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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변완료 답변 1건의 답변이 등록 되었습니다. 메탈히터 전원공급 시공방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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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랑
댓글 1건 조회 314회 작성일 21-06-29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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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랑

회사명 :

연락처 :01000000000

이메일 :cpkun@naver.com

요새 동파방지용으로 메달히터를 많이 설치하는것같은데요
물이 들어있는 소화배관표면에 결로가 차 보온재내에서 응축수가 발생할것인데. 현장내 시공하는걸  보면 그소화배관  표면 전원선 220v공급용
FCV4sq 3c케이블을 테이프로 감아 설치해서 전원공급하고 그위에 보온을 마감하던데요
이 시공방식이  맞는건가요?
소방법과 전기공사 내선규정 전기공사 시공기준에 위반되지않나요? 향후 법적인 문제가
발생하지않나요?  오히려 이런 전원공사때문에 감전및화재위험이
더 있는건 아닌가요?

답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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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관리자님의 답변

최고관리자 작성일

아랑님 안녕하세요?
케이블 시공에 전기안전 관련해 질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근 3년간 국내 전기화재 46%(소방청 자료)가 열선전기 화재입니다.
열선시공방법은 배관에  열선을  테이프로 고정 시키고 열선 위에 보온재로 마감합니다.

동파를 방지하기 위한 열선에 전원이 들어 가면 온도가 높아지고  보온재 외부는 차가우니 당연히 결로가 발생합니다.
결로에 의한 전기화재가 발생하지 않으려면 경년 변화가 발생하여도 습기에 노출되어도  안전한 제품과
열선 케이블 전원 연결부는 이러한 결로로 인한 습기에 접할 수 없는 보온재 외부 노출된 금속케이스로 보호되는 시공이 되어야 합니다.

그러나 시공 현실은 케이블 3방향 분기 시 케이블 연결부(절연테이프 마감),  말단열선 케이블 처리(열수축 튜브 마감)  후
결로로 습기가 가득한 배관과 보온재 사이에 묻어 둡니다.
마감부분의 절연테이프나 열수축튜브(비닐 종류)에 시간이 경과 하면
습기가 필연적으로 침투 되는데 침투시 Short, Arc 발생으로 큰 사고가 발생 한다는 것 입니다.
또한 열선이 프라스틱 태생이라 시간이 흐를 수록 반복적인 열변화로 인한 외피가 갈라터짐으로 인한 트랙킹현상이 발생합니다.

2012년도 부터 상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하여 개발된 것이 메탈히터 동결방지 방식 입니다.
메탈히터라는 명칭은 2015년 "S전자 김00과장"이 작명한 것 입니다.

GNSM 스마트 매탈히터 화재안전 특징은
히터는 알루미늄합금재질로 방호,
콘트롤러는 선로인 케이블에 전기화재 원인인 short, arc, 과전류 대응 기능과 전력 품질 유지방식,
전원 접속부는 보온재 외부에 설치 된 결속 금속제 함 내부 결속,
결속 부분은 진동에 풀리지 않는 구조,
케이블은 노출 사용하는 fcv 케이블 사용 입니다.
전기화재 방지 콘트롤러는 열선 시공에도 권장 드립니다.

지난 해 국정감사에서도 동일한 건으로 문제 제기 되었습니다.
소방청에서 여러 전기관련 기관과 연구소에 시공방법에 의문을 제기한 자료 그대로 문의를 해 본봐 이상이 없음을 확인 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요청하시면 GNSM연구소에서 전기화재 원인 대응 TEST를 직접 보여 드리겠습니다.